[NEWS] 신성장동력 품은 청주오스코, 중부권 대표 시설 ‘자리매김’ [랜드마크]

작성자
osco
작성일
2026-01-08 11:28
조회
36
청주오스코는 1만 31㎡ 규모의 초대형 전시실과 2080석을 갖춘 대회의실을 비롯한 총 3730석의 회의시설과 미술관, 상설전시장을 갖춘 충북지역 최초로 복합 전시·컨벤션시설이다.

청주오스코는 충북의 신성장동력산업이 집중된 오송1, 2산업단지의 우수한 생산인프라와 MICE(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s)·컨벤션(Convention)·전시회(Exhibition)) 산업을 연계해 B2B(기업 간 전자 상거래)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전략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건립됐다.

건립에 2318억원이 투입됐다.

전국 컨벤션시설 중 7번째로 큰 규모다.

충북도는 2018년 전시관 건립 기본구상을 시작으로 2021년 착공해 지난해 3월 준공하고 4월부터 종합시운전과 시범운영을 거쳐 같은 해 9월 11일 공식 개관했다.

청주오스코는 시범운영 때부터 문전성시를 연출했다.

 

올해는 전시회 45건과 회의 및 컨퍼런스 30건 등 예약이 찬 상태다.

충북도는 외부전문가와 합동으로 주차장, 관람객 이동 동선, 편의시설 등 시설안전 분야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방문객의 안전도 차질 없이 챙기는 등 시설 활성화를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충북도는 오송역과 청주오스코 간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으로 도보 접근성을 개선하고 청주오스코 외형 보강을 위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 볼거리 가득한 지역 명소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청주오스코가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데는 냉난방에 대청댐 원수를 사용하는 친환경 수열에너지 시스템 도입도 한몫하고 있다.

수열에너지는 여름철에는 대기보다 낮은 수온, 겨울철에는 대기보다 높은 수온을 활용해 냉난방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냉각탑이나 실외기 설치에 따른 화재·소음·열섬 현상 문제를 줄이고, 기존 광역상수도 원수관로를 활용해 24시간 안정적 공급이 가능하다.

......(이하중략)......

충북도는 청주오스코가 충북에서 수열에너지가 적용된 첫 공공문화시설로써, 향후 도내 전역으로 확산이 될 청정에너지 보급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출처 : 충청투데이(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3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