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청주오스코 개관‥ 중부권 마이스 거점 기대
작성자
osco
작성일
2025-09-16 13:26
조회
167
충북 최초의 대형 전시컨벤션센터, 청주오스코가 오늘(11) 공식 개관했습니다.
시범 운영 기간에만 무려 15만 명 이상이 다녀가면서 지역 경제를 살리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오스코는 우리 청주에 새로운 성장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청주가 중부권 마이스 거점 도시로 발전하게 되고…"
시범 운영 기간인 지난 석 달 동안 청주오스코가 소화한 행사는 모두 167건, 15만 명 이상이 다녀갔습니다.
여기에 올해 연말까지 예정된 행사도 2백 건 이상 남아 있어 개관 첫해 방문객만 43만 명을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전시관 가동률도 당초 목표인 30%를 크게 웃도는 4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제2 전시관 건립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SYNC ▶ 김영환/충북지사
"대한민국의 중심의 마이스 산업의 중심으로 이오스코는 작은 공간이 될 것이며, 빠른 시일 안에 오스코 제2관을 건설하는 일에 착수해야 (합니다.)"
다만 청주가 마이스 후발 주자인데다, 다른 지역의 비슷한 컨벤션센터의 상당수가 적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오송역과의 접근성 향상과 주변 기반 시설 확충은 시급한 과제입니다.
..............(이하중략)..............
출처 : MBC충북뉴스
https://news.mbcc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RECEIVE_DATE=20250911&SEQUENCE=4468
시범 운영 기간에만 무려 15만 명 이상이 다녀가면서 지역 경제를 살리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데요.
"오스코는 우리 청주에 새로운 성장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청주가 중부권 마이스 거점 도시로 발전하게 되고…"
시범 운영 기간인 지난 석 달 동안 청주오스코가 소화한 행사는 모두 167건, 15만 명 이상이 다녀갔습니다.
여기에 올해 연말까지 예정된 행사도 2백 건 이상 남아 있어 개관 첫해 방문객만 43만 명을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전시관 가동률도 당초 목표인 30%를 크게 웃도는 4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돼 벌써부터 제2 전시관 건립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SYNC ▶ 김영환/충북지사
"대한민국의 중심의 마이스 산업의 중심으로 이오스코는 작은 공간이 될 것이며, 빠른 시일 안에 오스코 제2관을 건설하는 일에 착수해야 (합니다.)"
다만 청주가 마이스 후발 주자인데다, 다른 지역의 비슷한 컨벤션센터의 상당수가 적자라는 점을 감안하면 오송역과의 접근성 향상과 주변 기반 시설 확충은 시급한 과제입니다.
..............(이하중략)..............
출처 : MBC충북뉴스
https://news.mbcc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RECEIVE_DATE=20250911&SEQUENCE=4468
